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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지난번과 같은 스타크래프트2에 대해서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

     이미지가 잘 안보이시면 클릭하시면 크게 확대될겁니다 ㅎ

  주제는 꾀 포괄적이라서 자유롭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ㅎ

 

 

 

 

Charm [ 매력 ]

 

 ▶ 스타크래프트가 발매되고 우리나라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은지도 어느새 10년이 지났다..


과거 많은 전략게임들을 제치고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또한 한국에서는 국민게임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전국민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 우선 , 게임시스템도 단조로우며 누구나 즐기기 간편하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픽 또한 고사양을 요구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그래픽이며 게임사양 자체도 가벼워서 어느 컴퓨터로나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리고 맵을 유저들이 자체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유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하나의 컨텐츠로 자리를 잡기도 한다. 그 예를 들자면, 워크래프트3의 '카오스'가 있다. 현재 카오스는 유즈맵에서 제작자에 의한 버전업과 게임내 캐릭터를 추가/수정 그리고 커뮤니티사이트를 통한 실시간 매치또한 가능하게 되었고 , 대회또한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유저들의 게임내 자발적인 컨텐츠 생성력 또한 게임의 흥미를 증가시키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스타크래프트 또한 유저들에 의한 자발적인 컨텐츠 생성과 차후 수정,관리로 인해 많은 유저들에게 애용받고 있다.


그리고 스타크래프트내의 스토리 또한 하나의 묘미가 아닐까 싶다..! 어떤 게임을 하던간에 스토리와 세계관등 게임의 기본적인 컨셉이 잡혀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게임의 특색을보고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도 많다.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영웅들간의 비하인드스토리나 라이벌구도등도 스토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점들이다.

 

 [많은 팀단과 선수들이 경쟁하며 치루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타리그 ! ]

 

 또한 , 현재 게임을 메인으로 방송을하는 프로그램들을 보면 스타리그까지 있을 정도로 스타크래프트의 매력은 넘치다못해 범람할 정도이다. 이렇게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것은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 스타만의 블랙홀같은 절대적인 매력이 있기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러 유명가수들이 자신들만의 특색으로 사랑 받는 것 처럼..

 

 

Difference[차이]

 

▶ 현재 스타크래프트2는 베타버전으로 CBT를 진행중이며 , 지속적인 유저들의 의견수렴과 설문조사를 통해 게임을 수정하고 패치하고 있다. 또한 , 이번 테스터들은 배틀넷사이트에 가입중인 유저들이며 이 유저들은 이전에 자신들의 컴퓨터의 스팩(사양)을 배틀넷 사이트에 등록을 하였고 , 블리자드사에서는 이번 테스터들을 다양한 OS와 사양을 범위로 많은 유저들에게 스타크래프트2를 CBT진행 중이다. 이것은 이전 스타크래프트1과 같이 많은 유저들이 편하고 컴퓨터의 사양에 연연하지 않고 다양한 범위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지를 알아볼수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 그래픽 면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네요 ! ]

 

스타크래프트2와 이전의 스타크래프트는 그래픽과 게임내의 컨텐츠등 많은 면에서 혁명이 일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전에 있던 유닛과 건물들이 사라지고 변경되고 , 또 다른 새로운 유닛이나 건물등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게임내의 시스템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또한, 멀티플레이에 사용되는 배틀넷도 확 달라졌다. 마치 MMORPG의 로그인 같은 화면을 연출하였다. 또한, 자신이 만약에 배틀넷 모바일 인증을 등록해 놨다면 로그인시 이 인증을 통해 로그인을 해야한다.

 

 [ 스타트 부터 달라졌다 ! ]

 

마치 RPG게임을 접속할때 업그레이드를 하거나 런쳐를 실행하는 창같이 윈도우에 등장한다..!

패치노트나 다양한 소식을 살펴볼수 있으며 언어 또한 한국어와 영어등 다양한 국가에서 볼 수 있도록 해두었다. 아마도 이런 시스템도입으로 인해서 웹사이트를 통해서 패치노트를 보는 불편함을 줄여 줄듯 하다.

 

 


[로그인화면과 로그인후에 자신의 계정을 선택하여 접속을 하는 시스템으로 확~ 달라졌어요 !]

 


 [ 게임 Join 화면도 달라졌다. 맵을 조인하지않고 대기실에서 다운로드를 할수가 있다. ]

 

이처럼 , 게임내에서나 외부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또한, 퀵조인이라 불리는 시스템도 도입이 되었다. 자신이 원하는 게임의 인원(1대1 또는 2대2등)을 자신이 조정하여서 게임을 빠르게 찾을 수가있다. 이런점에서 또한 스타2가 유저들의 편의를 많이 보장하고 있다고 느낀다. 게임내의 시스템 또한 많이 조정이 되었다고 느낄수가 있다. 그리고 게임내에 '업적'이라는 컨텐츠도 생겼다.


이 '업적'컨텐츠는 아직 즐길수 있는 컨텐츠가 아니지만, 아마도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추가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연속으로 제한된 승수이상의 승을 거두면은 칭호가 주어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아니면은 그 반대로 어느 제한된 판수의 게임동안 패를 연속적으로 새긴다면은 '불멸의 패배자'라는 칭호를 얻을지도 모른다. 이번 래더시스템이 많이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데 , 이 래더시스템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된것이 없기 떄문에 많이 기대가 되기도 하지만, 이전의 스타크래프트처럼 비활성화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들기도 한다.

 

게임내의 시스템도 무척이나 기대가 될 것이다. 하지만, 게임을 직접하는 동안의 유닛들의 밸런스나 유닛들의 특성에대해서도 많은 수정이 필요하거나 또는 그 특색에 대해서도 특히나 흥미가 있을수도 있다. 스타크래프트2에서 사라진 유닛들이 꾀 많으며, 그 유닛을 대체하는 유닛도 생겨났다. 메딕을 대채하는 유닛으로 예전의 드랍쉽을 생각하면된다.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드랍쉽과 메딕이 합채(?!)했다고 보면된다. 드랍쉽이 보병유닛을 치료하기도 하고 유닛을 수송하는 두가지 역활을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2의 다른점은 정말 많다. 스타크래프트1의 유저들이 이점을 알고 스타크래프트2의 신선함을 즐기길 원하기도한다.


하지만, 스타크래프트1과 다르다고 손도않대고 그 차이점만 보고 두려움만 앞새운다면 블리자드가 섭섭해서 울지도 모른다.

 

3D RTS는 재미없고 , 이전의 전략게임과는 다르다! 라는 편견을 가지기보다는 스타크래프트2를 접해보면서 이점은 다르고 이점은 예전과 같아서 편하기도 하다는 점을 느끼면서 스타크래프트2에 다가갔으면은 좋겠다.

 

 

Problem [문제점]

 

 스타크래프트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면 바로 핵이라고 볼수있다..!

아마 스타크래프트를 장기적으로나 단기적으로나 접해본 유저라면은 핵을 쓰는 유저들을 간간히 보았을 것 이다. 그 핵의 종류도 다양하다. 마치 치트키를 쓴 듯 모든맵이 보이는 맵핵, 저그의 라바를 통한 미네랄핵, 자신이 불리하고 GG가 나올타이밍에 쓰는 디스핵 등등 많은 핵들이 있다. 이런 핵프로그램들을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과연 어떻게 대처할지 문제이다. 또한 , 현재는 많이 낳아졌지만 예전 스타크래프트1에서 보았던 유닛을 움직임이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어색하다면 이또한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중 대표적인 문제점을 꼬집자면 스타크래프트1에서는 저글링이 정말 거침없이 평원을 누리는 야생마 같았다면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공이 통~통~ 튀기는것처럼 움직임이 둥글둥글 하다면은 큰 문제점이 아닐까 싶다. 이처럼 예전 버전에서는 당연하게 느꼈던 것이

스타크래프트2에서 유저들에게 너무나 이색적으로 다가온다면 게임을 하는동안에 불편하지 않을까 싶다.

 


[ 다이겼다고 생각하는 순간 걸려오는 디스핵... ]

 

 많은 게임들은 항상 버그와 오토, 핵이 생겨나기 일쑤이다. 이런 문제점을 과연 블리자드는 어떻게 해결할지가 문제이다. 과거 스타크래프트1에서와 같이 그저 방치해두고 유저들이 자체적으로 만들어내는 핵방지프로그램에 연연할지 아니면은 블리자드 자체에서 핵방지프로그램을 배틀넷에 도입할지 또한 문제이다. 하지만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아무래도 핵이 나올듯 싶다. 항상 선이 있으면은 악이 있듯이 반대새력은 생기기 마련이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고 그에대한 방침을 새우느냐는 블리자드 자사의 문제이다.

 이번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블리자드가 열정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내새웠으면 좋겠다.

 

From past to future (과거부터 미래까지)

 

▶ 스타크래프트1이 발매되고 그후의 확장팩이 발매되고 지금의 스타크래프트2가 현재 CBT를 진행하기 까지 많은 변천사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제일 우려가 되는것은 스타크래프트2가 워크래프트3처럼 초반에 리그를 통해 워크래프트3의 밀리를 방송하면서 인기를 끄느냐가 문제이다. 블리자드의 워크래프트3는 현재 방송을 하지않으며 리그또한 개최를 하지않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이처럼 스타크래프트2도 초반에만 번쩍하다가 이후에는 그 인기가 이전의 스타크래프트1만큼의 흥행을 못 할지도 못한다. 이것은 유저들의 참가에따라 달라진다. 우리나라의 스타크래프트1을 정말 좋아하는 유저들이라면은 스타크래프트2를 접하는것을 많이 꺼려할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스타크래프트1의 유저들을 보면은 3D로 바껴서 싫다, 자신의 전략에 쓰이는 유닛들이 사라져서 불편할 것 같다 , 너무 달라져서 힘들것같다 라는 편견이 많다. 하지만 , 이런 유저들을 보면은 대부분 스타크래프트2를 접해보지 못하고 그 겉만 보고 판단하는 유저들이 대개이고 , 실제 필자의 인맥이나 친구들 또한 이런 말을 많이한다.

 

 이전의 스타크래프트1은 많은 인기를 처음부터 끌었다. 임요환은 정말 유명한 프로게이머이다. 임요환은 이기석이 쌈장으로 이름을 떨치며 종횡무진 하던 시절부터 있었던 프로게이머이다. 이때의 프로게이머는 그저 게임을 많이하는 유저 또는 게임중독자라고도 불렸지만 , 현재는 유능한 선수들이라고 이미지가 바뀌었다. 그때의 스타크래프트는 정말 단순한 빌드 또는 전략으로 상대를 이기고 상대에게 지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속에서 새로운 빌드가 탄생하였고, 많은 유명 프로게이머들이 탄생하였다. 과연 앞으로도 스타크래프트2에서 많은 프로게이머들이 탄생할까 ..? 항상 많은게임에서 게이머들이 나와서 경기를 치루기도 하지만, 그게임의 리그가 얼마못가 끝나는 경우도 있다. 스타크래프트2.. 과연 이전과 같은 흥행을 끌지는 미지수이다. 앞으로의 발전은 기대해 보겠지만 그 미래에대해서는 그 아무도 예측할수 없는 하나의 인생과도 같다.

 

Wish (소망)

 

▶ 글을 마치면서 하나의 바램이라면은 앞으로 스타크래프트2가 이전과 같은 흥행작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이전부터 스타크래프트2는 많은 루머에 휩싸이면서도 많은 유저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결국은 발매가 정식발표가 되었다. 이런 파격적인 발표부터가 한국의 스타크래프트 유저들에게는 정말 희망적이지가 않을수가 없다. 스타크래프트1만한 전국민적인 RTS게임은 드물다. 이러한 흥행작이 다시나와서 색다른 게임이 나온다면은 정말 좋지않을수가없다. 그 이유는 유저들에게 색다른 게임이 다가오고 또한 매력적인 컨텐츠가 늘기때문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도 유저들에게 정말 좋은 게임들이 선보여지고 , 그 게임들이 흥행했으면은 좋겠다.


그리고 이번 스타크래프트2는 정말 이전의 스타크래프트1처럼 정말 대작으로 거듭났으면은 좋겠고 , 항상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게임내의 관리에 힘썼으면은 좋겠다. 앞으로도 끝없이 발전하는 스타크래프트2가 됬으면은 좋겠으며 , 앞으로의 CBT를 통해서 그저 돌덩이가 아닌 하나의 보석으로 거듭났으면은 좋겠다.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ㅎ

이상 긴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ㅋ  



본문은 WeGamer 길드 '권력'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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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메가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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